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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필독서 / 제1부

 

「암환자 필독서」 제 1부

항암제로 합법적 살해당한다. 

의사들은 항암제가 효과가 있다, 라고 하는 것이 
"암환자들에게  단 4주 동안만의 임상실험을 통해 10명중에 1명-3명 정도의 암환자들에게서 암세포가 일시적으로 약간 줄어든 것만을 의미하는 것일뿐 치료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그리고 난 후에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협박한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으면 암이 전신에 전이되며 몇 개월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고 겁을 주고, 
겁에 질린 환자와 보호자는 박사님! 이 항암제는 정말 효과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네 괜찮습니다. 
임상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판명되었습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대답한다.
그러나 이 같은 의사의 거짓말에 환자는 막연한 공포감이 상승한다.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 자체를 환자가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며 몸은 급속도로 오염되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겪으면서 항암제에 대한 불신은 강해진다.
그리고 환자는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결국 사망한다.
그런데 의사들은 사전에 이 암환자의 가족들에게 살 수 있는 기간은 6개월 정도 남았다고 사전에 밝혔다.  
그러므로 사망한 암환자의 보호자들은 
"역시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그대로 되었군요,"하면서 의사들의 치료에 아무런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다. 
아무튼 환자가 대체요법이나 자연치유법 등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등으로 항암제의 독성을 조금이나마 제거하고

면역력을 강화하여 항암제의 독성에서 잘 버티다 보니 수년 이상 사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렇게 되면 보호자들은 "박사님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6개월밖에 살 수 없는 환자를 3년으로 늘려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라고 의사에게 감사해 한다. 
그러나 수년 동안 항암제의 독성을 버텨주던 이 환자도 결국 항암제의 독성을 견디지 못하고 사망하게 되는 데... 사망하기까지 보호자들은 연신 의사와 병원을 홍보하고 다닌다. 이렇게 하여 수 많은 암환자들을 사망한 자기 가족처럼 만들어 사망의 길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암 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발암물질」이 세포(인체)에 너무 많이 쌓여 인체 세포가 발암물질의 독성을 이겨내지 못하게 되면 드디어 이 세포는 암 세포로 변한다.

이것이 암의 정확한 실체다.
서양의학은 암을 세포 이상으로 발생한 종양으로만 보고 눈에 보이는 이 종양(암)을 제거(수술)해야 된다고 인체를 자르고 찟어서 면역력만 왕창 떨어지게 만들고 있다.
이것뿐만 아니다.
발암물질이 세포에 너무 많이 쌓여 정상 세포가 종양(암)으로 변하였는데 암의 근본 원인인 이 발암물질을 제거하여 암을 근본적으로 완치

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1급 발암물질)을 왕창 투여,  발암물질들이 체내에 점점 더 많이 쌓이게 하여 전신에 암이 발생되게 만들어 종국에는 암환자를 죽이는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발암물질(항암제)의 독성으로 눈에 보이는 종양(암 세포)만을 일시적으로 줄여 놓고 돈만 챙기는 짓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고맙고 감사한 내 몸의 일부를 칼로 자르고 독극물로 죽여 없애려다 매년 전 세계에서 5백만명 정도가 의학적으로 살해되고 있다. 

미국 국립 암연구소는 국회보고서에서, 항암제는 암에 효과가 없을뿐더러 강한 발암성으로 다른 장기에도 암을 발생하게 만든다고 보고했다.
이런 엄청난 의학적 사실들을 철저히 숨기고 
항암제(맹독성 1급 발암 물질 = 표적 치료제)를 투여하고 돈벌이하는 병원이나 암 전문가라는 의악 밥사님들은 어떤 뇌 구조를 갖고 있을까요?
항암제라는 것들은 전신에 암이 발생되게 하여 종국에는 암 환자를 독살해 버리고 마는 독약이다. 
환자에게는 항암제를 주사하면서, 암 전문 의사들 본인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피하고 대체의학 자연요법으로 연명하고 있다. 
체내에 쌓인 발암물질들을 제거하여 암을 완치되게 하는 자연치유법 등은 제 2부와 3부를 전면 수정하여 올린 후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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